Keyaki/Translation
[잡지번역] blt graph. vol.41-모리타 히카루
2019. 5. 23. 12:02blt graph. vol.41 케야키자카46 2기생 모리타 히카루
#케야키자카46 #2기생 #欅坂46 #森田ひかる
※ 케야키자카46 2기생 멤버들이 9달동안 1명씩 나오는 blt graph
① 모리타 히카루 https://imikine.tistory.com/340
② 타무라 호노 https://imikine.tistory.com/341
③ 타케모토 유이 https://imikine.tistory.com/409
④ 세키 유미코 https://imikine.tistory.com/410
⑤ 야마사키 텐 https://imikine.tistory.com/578
(의/오역 있습니다! 잡지는 직접 스캔했습니다. 퍼가실 때 출처 밝혀주세요.)
Refreshing season
모리타 히카루
케야키자카46
「사일런트 마조리티」를
10대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hikaru morita
촬영의 BGM에, 그녀는 사카낙션의 「눈이 트이는 남색(目が明く藍色)」을 리퀘스트했다. 변하지 않았던 자신으로부터 한 걸음 내딛는 시에, 숨겨진 마음을 엿본 것 같다.
케야키자카46에 소속이 결정되고 "셀렉션" 기간 중, 모리타씨는 굳이 누구와도 친해지려고 하지 않으려고 했죠.
「네. 아직 제가 어떻게 될지 결정되지 않았고, 특정지어서 한 아이와 계속 말하다보면, 역시 그 아이가 '정말 좋아!'하게 되지 않나요. 하지만, 만약에 다른 그룹에 배속된다면, 복잡한 기분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가급적이면 혼자서 지내려고 했습니다. 같은 후쿠오카현 출신 유미쨩(세키 유미코)와도, 그 즈음에는 전혀 얘기하지 않았어요. 레슨이 끝나면, 바로 혼자서 역까지 질러가서 돌어가는 걸, 철저히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그룹 형태로 있었죠?
「댄스 레슨이 시작되기 전이나, 다른 아이들은 서로 가르쳐주거나 하고 있었지만, 저는……계속 구석에 있었습니다(웃음).」
학교에서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학교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딱히 눈에 띄지 않았고, 진지하게 보냈습니다. 여자 아이가 많은 반이었는데, 사이 좋은 2~3명과 이야기하는 느낌으로, 가능하면 존재를 지우려고 했던 느낌입니다.」
그러고보니, 「사일런트 마죠리티」는 상당히 가슴에 울렸었죠?
「처음에는 가사에 딱히 주목하지 않았지만, 제대로 들어보니까, 굉장히 공감할 수 있는 가사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 다음 (2nd 싱글 C/W 곡) 「이야기하자면 미래를…」를 듣고, 본격적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사일런트 마죠리티」라는 곡을 10대에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동갑인 히라테 유리나씨가 센터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었죠.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처럼 신장이 작은 이마이즈미 (유이)씨에게 시선이 갔고, 그래서 정말 좋아졌습니다.」
모리타씨 스스로, 키가 크지 않은 걸,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직 좋아할 순 없어요. 댄스의 레슨을 하고 있을 때도, 유미쨩이라든가 키가 큰 멤버는 가볍게 춤을 추는 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제가 같은 춤을 추면, 필사적인 것처럼 비춰집니다. 키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일렬로 섰을 때 라든가 제가 있는 것만으로 볼록(凹)해지기 때문에, 그룹으로서는 보기 좋지않아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지금 시점에 "되고 싶은 자신"상은, 어떤 사람인가요?
「오디션을 보기 전에는, 지금까지 후쿠오카의 한 켠에서 계속 일하고 일생을 끝마치는 건 싫닥 생각해서, 그 환경을 바꿀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로서는 굉장히 큰 변화였습니다. 다만, 도쿄는 사람이 많아서,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어요(웃음).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하고 왠지 차갑다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런 "도쿄사막"인 만큼, 동기 멤버 8명의 존재도 커진건 아닐까요?
「지금은, 8명이 없었다면 할 수 없었을지도…….하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함께 있어서 즐거워요. 특히 마츠다 리나라든지 타케모토 유이라든지 이노우에 리나는 분위기를 정말 잘 타요(웃음). 앞으로도 함께 떠들고 싶어요.」
그럼, 케야키자카46의 일원으로서 그룹에 어떤 색을 더해가고 싶나요?
「엣, 아직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제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어떻게 되고 싶은지에 대해 먼저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지금은 어쨌든 눈 앞에 있는 걸 소중히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모리타 히카루만의 온리 원인 점을 꼽는다면?
「으~음. 역시 키가 작은 점이네요(웃음). 그거랑 애교살입니다. 가족도 모두 커서, 스스로는 의식하고 있지않지만, 케야키에 들어와서, 모두로부터 말을 들어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방향치도 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동서남북을 전혀 모를정도로 지독하지만, 미아가 될거같을 때는 확실한 사람인 마츠다 리나가 「이쪽, 이쪽」하고 길을 알려주기 때문에, 그만 의지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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